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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민규, 파리 패션위크 미디어 가치 1위…145억 원 경제 효과

▲세븐틴 민규(사진제공=디올(Dior))
▲세븐틴 민규(사진제공=디올(Dior))

세븐틴 민규가 글로벌 패션계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며 '패션 아이콘'의 위상을 또 한번 입증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레프티(Lefty)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민규는 '2026 F/W 맨즈 파리 패션위크'에서 약 991만 달러(한화 약 145억 원)의 미디어 가치를 창출했다. 이는 이번 패션위크에 참석한 전 세계 셀러브리티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레프티는 매 시즌 소셜 콘텐츠의 도달 범위와 참여도, 브랜드 노출 효과 등을 종합 분석해 미디어 가치를 환산한다. 민규는 지난해 3월 '2025 F/W 우먼즈 파리 패션위크'에서도 미디어 가치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2년 연속 글로벌 패션 시장 내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증명했다.

▲세븐틴 민규(사진제공=디올(Dior))
▲세븐틴 민규(사진제공=디올(Dior))

디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민규는 지난달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겨울 2026 맨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현장에서 민규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압도적인 비주얼로 글로벌 매체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민규는 최근에는 패션 매거진 'GQ 코리아' 2월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디올 뷰티와 협업한 이번 화보에서 민규는 묵직한 카리스마와 강인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해당 화보는 'GQ 코리아' 3월호 책자로도 발행될 예정이다.

▲세븐틴 민규 GQ코리아 3월호 디지털 커버(사진제공=GQ코리아)
▲세븐틴 민규 GQ코리아 3월호 디지털 커버(사진제공=GQ코리아)

한편 세븐틴 멤버들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패션계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조슈아는 톰 브라운의 초대로 미국 'GQ 볼' 패션쇼에 참석했으며, 에스쿱스는 보스, 디에잇은 루이 비통의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해외 주요 패션 행사를 누비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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