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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당소스무디 공개

▲'몸신의탄생'(사진제공=채널A)
▲'몸신의탄생'(사진제공=채널A)
‘몸신의 탄생’이 여주를 넣은 당소 스무디 레시피를 알려줬다.

10일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2주 당소 다이어트’를 통해 일반 음식을 먹으면서도 뱃살 감량에 성공한 도전자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쉽게 내려가지 않는 식후 혈당과 빠지지 않는 뱃살, 더부룩한 소화불량 증상으로 인해 소화제를 수시로 복용해왔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몸신 메이커스는 도전자의 혈당 조절 문제와 저하된 소화 기능을 원인으로 지목하는데. 이어 겉보기에는 전혀 다른 문제처럼 보이는 혈당, 소화, 체중 문제가 사실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더했다.

이어 임채선 주치의는 도전자를 위한 솔루션으로 혈당과 소화를 동시에 관리하는 ‘2주 당소 다이어트’를 제안했다. 이 프로젝트는 식전 당소 스무디 한 잔과 시크릿 솔루션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과도한 식단 제한 없이도 실천할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됐다.

실제로 도전자는 설렁탕, 오징어 볶음밥은 물론 떡볶이까지 마음껏 섭취하며 사과, 치커리, 여주로 만든 당소 다이어트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2주 만에 허리둘레가 두 자릿수 이상 감소하는 놀라운 변화를 겪었다. 특히 도전자의 식단을 본 MC 유민상은 “다이어트 중인데 떡볶이를 먹어도 된다면 나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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