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대잔치' 포스터(사진제공=KBS)
이찬원이 MC로 나서는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가 설 명절 안방극장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11일 KBS에 따르면, 오는 17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초대형 트로트 축제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은 관객과 호흡하며 세 가지 복주머니 속 숨겨진 무대를 하나씩 열어가는 특별한 콘셉트를 도입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찬원의 매끄러운 진행 아래 트로트계 레전드 김연자, 송가인, 신유부터 대세로 자리 잡은 박서진, 박지현 등이 총출동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박서진X박지현', '안성훈X나태주X김희재' 등 선후배 가수들이 의기투합한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설 연휴 밤의 흥을 돋울 것으로 기대된다.
전통과 트로트, 현대적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그랜드 오프닝을 시작으로 역대급 규모의 명절 공연이 펼쳐지며 가수 박지현의 신곡 무대도 최초로 공개된다.
MC 이찬원의 활약과 함께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감동과 웃음을 예고한 KBS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는 17일 오후 7시 40분 KBS2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