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스텔라(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Etude’는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부드러운 왈츠 리듬이 어우러진 프랑스어 크로스오버 곡이다. 포레스텔라는 풍부한 선율을 따라 사랑과 그리움을 넘어 내면의 복합적인 감정을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다. 곡명처럼 삶을 완성된 결과가 아닌 끊임없는 배움의 과정으로 바라보는 메시지는 언어를 초월해 많은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포레스텔라는 지난 7일과 8일 부산에서 열린 2025-26 단독 콘서트 ‘THE LEGACY’의 마지막 공연에서 ‘Etude’를 라이브 무대로 선보였다. 포레스텔라의 서정적인 하모니와 한 편의 영화 같은 흐름이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

▲포레스텔라(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앞서 포레스텔라는 희망적인 메시지의 ‘Still Here(스틸 히어)’, 이탈리아어 크로스오버 곡 ‘Nella Notte(넬라 노테)’를 음원과 콘서트 무대로 선공개하며 호평을 얻었다. 새로운 오리지널 신곡인 ‘Etude’ 선공개를 끝으로 연내 약 5년 만의 정규 4집 본 앨범을 발매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최근 서울, 대구,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 전국투어 ‘THE LEGAC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포레스텔라의 완전체 신곡 ‘Etude’는 1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