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승기(비즈엔터DB)
이승기, 이다인 부부가 첫딸을 얻은 지 약 2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승기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12일 "이다인이 현재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승기·이다인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기쁜 마음으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5월 열애를 인정한 후 2023년 4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어 지난해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된 두 사람은 약 2년 만에 둘째라는 소중한 생명을 맞이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