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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투어스 등 플레디스 아티스트 설 인사 공개 "승승장구하는 한 해 되시길"

▲범주, 황민현, 세븐틴, TWS가 전하는 2026년 설날 인사 메시지(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
▲범주, 황민현, 세븐틴, TWS가 전하는 2026년 설날 인사 메시지(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 아티스트들이 병오년(丙午年) 설날을 맞아 힘찬 새해 인사를 전했다.

플레디스는 16일 낮 12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범주, 황민현, 세븐틴, TWS(투어스)의 2026년 설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가 가장 먼저 인사를 건넸다. 그는 “60년에 한 번 돌아오는 특별한 붉은 말의 해인 만큼, 강한 열정과 에너지로 새로운 도전마다 승승장구하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희망과 에너지 가득한 병오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황민현은 “설날에는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고 또 한 해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 실감 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스터디그룹’ 시즌2 출연을 확정 짓고 신곡 ‘Truth’를 선보이며 ‘올라운더’로 활약 중인 그는 “황도(팬덤명)들의 응원 하나하나가 새해를 시작하는 큰 힘이 된다. 올 한 해 더 좋은 모습으로 자주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월드투어는 물론 유닛과 개인 활동으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세븐틴은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안부 나누면서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연휴가 되길 바란다. 몸도 마음도 잘 챙기는 연휴 보내시길 희망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들은 이어 “맛있는 떡국도 챙겨드시고, 웃음 가득한 시간 되시길”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로 한 주간 스페셜 활동을 펼친 TWS는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설 연휴로 다시 만난 오늘”이라며 “42(팬덤명) 여러분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특히 ‘새해복많이♥’로 6행시를 준비해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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