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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탄생’ 초간단 활력 프로젝트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몸신의탄생’이 어린이 식판을 활용한 초간단 활력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17일 ‘몸신의 탄생’에는 유방암 투병 이후에도 활력이 쉽게 회복되지 않은 60대 도전자가 등장한다.

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조금만 움직여도 기력이 금세 떨어지고 좀처럼 되살아나지 않는 활력 저하로 생활 전반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또한 이유 없이 반복되는 부종까지 더해지며 몸의 불편함은 점점 커지고 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한다.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특히 심한 부종으로 인해 넘어질 위험까지 커지면서 결국 등산 스틱을 짚고 걷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이를 단순한 노화로 넘기기에는 활력 및 회복력 저하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 이목이 집중된다.

이에 몸신 메이커스는 반복되는 부종과 활력 저하의 배경으로 단백질 부족의 가능성을 언급하며 도전자를 위한 솔루션으로 ‘활력 UP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도전자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날 방송을 통해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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