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X재민 힙합 스웨그·입체적 퍼포먼스 기대

▲NCT JNJM(사진제공=SM)
NCT JNJM이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OTH SIDES' 퍼포먼스를 통해 상반된 매력의 시너지를 예고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NCT JNJM의 신곡 'BOTH SIDES'를 소개했다. 'BOTH SIDES'는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과 유려한 드럼 비트가 돋보이는 힙합 댄스 곡이다. 재치 있는 보컬과 랩이 경쾌하게 어우러졌으며, 가사에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매력으로 상대를 사로잡겠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담아냈다.

▲NCT JNJM(사진제공=SM)
이번 퍼포먼스는 세계적인 안무가 리에 하타(Rie Hata)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힙합 특유의 그루브에 위트 있는 제스처를 더해 제노와 재민의 개성과 케미스트리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절제된 동작 속에서도 강한 임팩트를 남기는 안무로 구성되어 두 멤버의 역량을 증명할 예정이다.
특히 곡 제목인 'BOTH SIDES'를 시각화한 안무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좌우와 앞뒤로 대비되는 움직임을 활용해 입체적인 무대를 연출하며, 가사 내용을 반영한 키치한 손동작을 포인트 안무로 배치해 생동감을 더했다. 어느 쪽도 고를 수 없는 두 가지 매력을 퍼포먼스 전반에 녹여내 시각적 재미를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ES'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