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사진제공=물고기뮤직)
임영웅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34억 회를 돌파하며 방탄소년단(BTS)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임영웅은 지난 22일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4억 23만 회를 기록했다. 지난 5일 133억 회를 넘어선 지 불과 17일 만에 1억 회를 추가한 결과다. 이로써 임영웅은 그룹 방탄소년단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멜론 '다이아 클럽' 최고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의 이 같은 기록은 하루 평균 약 600만 회에 달하는 꾸준한 재생 수 덕분이다. 특히 정규 1집 'IM HERO'는 단일 앨범으로만 45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기록 경신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멜론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 이상을 달성한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과 임영웅뿐이며, 솔로 가수로서는 임영웅이 유일하다.
현재의 가파른 상승세를 고려할 때 임영웅이 조만간 방탄소년단의 기록을 넘어 멜론 역대 누적 스트리밍 단독 1위에 등극할 전망이다.강력한 팬덤 '영웅시대'의 화력이 뒷받침되고 있어 단독 정상 탈환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오프라인 공연 열기도 이어진다. 최근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성황리에 마친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