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지, 글로벌 모델로 변우석 발탁(사진제공=고운세상코스메틱)
변우석이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지(Dr.G)의 새로운 글로벌 모델로 발탁됐다.
고운세상코스메틱 측은 23일 닥터지의 2026년 새로운 얼굴로 배우 변우석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변우석이 지닌 투명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진정성 있는 태도가 창업자 안건영 박사가 30년간 강조해 온 피부 본연의 '진정의 힘'이라는 철학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특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나 혼자만 레벨업' 등을 통해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변우석의 영향력이 닥터지의 건강한 피부 가치를 전파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우석의 모델 발탁 후 첫 행보는 신제품 캠페인으로, 해당 제품은 23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론칭됐다.
고운세상코스메틱 측은 "변우석은 닥터지의 강력한 헤리티지를 가장 진정성 있게 전달할 파트너"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