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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밀라노 패션위크 접수…K-패션 알리는 '글로벌 뮤즈'

▲샤이니 민호, 'Soul Threads Voices of Seoul' 캠페인 이미지(사진제공=서울패션위크)
▲샤이니 민호, 'Soul Threads Voices of Seoul' 캠페인 이미지(사진제공=서울패션위크)

샤이니 민호가 '2026 F/W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해 K-패션의 글로벌 확장을 주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민호가 서울시와 이탈리아 국립패션협회(CNMI)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인 '밀라노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참여해 한국 디자이너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뮤즈로 활약했다"라고 밝혔다.

▲샤이니 민호, 'Soul Threads Voices of Seoul' 캠페인 이미지(사진제공=서울패션위크)
▲샤이니 민호, 'Soul Threads Voices of Seoul' 캠페인 이미지(사진제공=서울패션위크)

▲샤이니 민호, 'Soul Threads Voices of Seoul' 캠페인 이미지(사진제공=서울패션위크)
▲샤이니 민호, 'Soul Threads Voices of Seoul' 캠페인 이미지(사진제공=서울패션위크)

민호는 서울 패션위크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아모멘토, 비스퍽, 데일리미러, 제이든초, 김해김 등 5개 브랜드의 키 룩(Key Look) 화보 모델로 나섰다. 공개된 화보에서 민호는 완벽한 피지컬과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로 각 브랜드의 개성을 극대화하며 한국 브랜드 특유의 창의성을 전 세계에 전달했다.

▲샤이니 민호, 'Soul Threads Voices of Seoul' 캠페인 이미지(사진제공=서울패션위크)
▲샤이니 민호, 'Soul Threads Voices of Seoul' 캠페인 이미지(사진제공=서울패션위크)

또한 민호는 지난 26일(현지 시간)에는 밀라노의 하이엔드 편집숍 '안토니올리'를 직접 방문해 글로벌 스타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민호는 현장에서 열린 전시 캠페인 '실로 짜여진 언어로서의 패션(Soul Threads : Voices of Seoul)'을 둘러보며 글로벌 패션 관계자들에게 K-브랜드의 매력을 직접 전파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샤이니 민호, 'Soul Threads Voices of Seoul' 캠페인 이미지(사진제공=서울패션위크)
▲샤이니 민호, 'Soul Threads Voices of Seoul' 캠페인 이미지(사진제공=서울패션위크)

그동안 샤이니 활동을 통해 K-팝 열풍을 선도해 온 민호는 이번 행보를 통해 패션 영역까지 영향력을 확장하며 한국 대중문화의 저력을 대변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K-팝에 이어 K-패션까지 섭렵한 민호의 향후 글로벌 커리어에 패션계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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