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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해준&대훈, 출연진과 촬영지서 눈물 젖은 회식

▲'보검 매직컬' 예고편(사진제공=tvN)
▲'보검 매직컬' 예고편(사진제공=tvN)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촬영지에서 알바생 해준, 대훈과 회식을 한다.

27일 '보검 매직컬' 5회에서는 이발소 삼 형제의 험난한 영업 4일 차가 그려진다.

이날 '보검 매직컬'에서는 이발소 최초로 손님이 커트 중단을 요구하는 비상사태가 발생한다. 박보검의 꼼꼼한 시술이 이어지던 중 인내심이 바닥난 4세 꼬마 손님의 돌발 선언에 박보검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여기에 단축 영업을 꿈꾸던 삼 형제의 바람과 달리 부녀회원 6인방의 '기습 오픈런'까지 겹치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한꺼번에 몰려든 손님들로 인해 박보검은 4명의 드라이를, 이상이는 2명의 네일 케어를 동시에 도맡게 된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업무와 예고 없이 쏟아지는 미션 속에서 고군분투하던 박보검은 결국 시술 도중 눈시울을 붉힌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업 종료 후에는 일일 알바생 박해준, 최대훈과 함께하는 훈훈한 회식 현장도 공개된다. 박해준은 고생한 동생들을 위해 직접 수육과 소고기뭇국을 요리하며 든든한 맏형의 면모를 뽐낸다. 이들의 진솔한 대화와 노인 회장님의 깜짝 방문 등 다채로운 에피소드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N '보검 매직컬' 5회는 27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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