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부산 피자(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코드쿤스트, 이동휘가 부산 피자 핫플 '이재모피자'와 빈티지 레고 샵을 방문했다.
27일 '나혼자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부산 여행기가 공개됐다.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레고 오픈런을 위해 해가 뜨기도 전인 꼭두새벽부터 서울역에서 만나 부산행 KTX에 몸을 실었다. 특히 이동휘는 독보적인 '서울역 TPO' 패션으로 등장해 시작부터 코드쿤스트의 웃음을 자아냈다.
코드쿤스트가 이번 여행지로 부산을 택한 이유는 최근 빠진 블록 때문이었다. 그는 "음악 작업을 하며 바보가 된 기분이 들었다"며 집중력을 되찾기 위한 방법으로 블록 조립을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평소 블록 마니아로 알려진 이동휘가 동행을 자처하며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들의 동행이 성사됐다.
부산에 도착한 두 사람은 예상보다 5시간이나 일찍 도착하는 해프닝을 겪었지만, 이를 기회 삼아 부산 거리를 누비며 빈티지숍 투어와 핫플레이스 피자 맛집 방문 등 알찬 시간을 보냈다.
또한 반려묘 집사인 두 사람은 고양이 카페를 방문해 집사의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마침내 블록 마니아들의 성지로 불리는 전문 상점 방문했다. 코드쿤스트는 한정판부터 희귀 빈티지 블록이 가득한 '비밀의 방'에 입성해 감탄하고, 특히 그가 발견한 '보물 블록'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