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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승수, 박세리 열애·결혼 루머 진실은? 이민우와 고주원 집 방문

▲'미운우리새끼' 고주원, 김승수, 이민우(사진제공=SBS)
▲'미운우리새끼' 고주원, 김승수, 이민우(사진제공=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 김승수, 고주원, 이민우 등 나이 총합 143세, 결혼 경험 없는 남자 배우 3인방이 출연한다. '미운우리새끼' 이민우는 여자친구 존재를 고백한다.

8일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승수, 고주원, 이민우의 반전 가득 싱글 라이프가 공개된다.

이날 '미우새'에서는 '소문난 칠공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고주원이 등장해 스튜디오의 감탄을 자아낸다. 고주원은 대낮부터 와인을 즐기는 의외의 모습은 물론, 누군가를 위해 정성스럽게 파티를 준비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고주원의 집에 도착한 사람들은 김승수와 '왕 전문 배우' 이민우로, 세 미혼남들은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세 사람은 한 번도 결혼한 적 없는 '쌩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돌싱설'이나 '비밀 결혼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렸던 억울한 과거를 회상하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특히 최근 골프 선수 박세리와의 가짜뉴스로 화제가 됐던 김승수는 열애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박세리와 신혼집을 알아보고 있다는 루머까지 돌았던 상황에 대해 김승수의 어머니 역시 가감 없는 반응을 보여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

연애에 목마른 세 남자의 고백도 이어진다. 마지막 연애가 16년 전이라는 김승수와 고독한 연애관을 밝힌 고주원 사이에서 이민우는 "사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다"는 폭탄선언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이민우의 갑작스러운 열애 고백에 김승수 어머니는 아들에 대한 걱정을 내비치며 속상함을 감추지 못한다.

김승수, 고주원, 이민우의 밸런타인데이 회동은 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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