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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골프 ‘2026 더 시에나 오픈’ 중계…유현조·방신실·이예원 출격

▲웨이브 골프(사진제공=웨이브)
▲웨이브 골프(사진제공=웨이브)
웨이브(Wavve)가 국내 남녀 프로골프 투어 전 경기의 중계권을 확보하며 골프 팬들을 위한 ‘안방 1열’ 직관 환경 구축에 나섰다.

웨이브는 20일부터 사흘간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KLPGA 까르마·디오션컵 골프구단 대항전’을 생중계한다. 이번 대회에는 KLPGA 대표 9개 구단과 여자 골프 국가대표팀 등 총 10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이어 오는 4월 2일 경기도 여주에서 개최되는 KLPGA 국내 개막전 ‘2026 더 시에나 오픈’ 역시 웨이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돌비 비전(Dolby Vision)’ 기술이 적용되어, 스마트TV 시청자들은 잔디의 미세한 질감과 공의 궤적을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개막전에는 전 세계 랭킹 1위 박성현을 비롯해 유현조, 홍정민, 이예원, 방신실 등 KLPGA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웨이브는 골프 팬들의 시청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규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4월 30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광고형 스탠다드 12개월 이용권’은 24%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4인 동시 접속이 가능한 프리미엄 12개월 이용권 또한 16%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현장 직관을 원하는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3월 25일까지 이용권 구매자 및 웨이브 골프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5명에게 ‘2026 더 시에나 오픈’ 갤러리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한다.

웨이브 관계자는 “골프 팬들이 고품질의 생중계와 웨이브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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