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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준, ‘은밀한 감사’ 캐스팅…해무그룹 상무 변신

▲강상준(사진 제공 = 크리컴퍼니)
▲강상준(사진 제공 = 크리컴퍼니)
강상준이 tvN ‘은밀한 감사’에 합류한다.

‘은밀한 감사’는 베일에 싸인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풍기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전직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강상준은 극 중 해무그룹의 상무이자 총괄 부회장 전재열(김재욱 분)의 이복동생 ‘전성열’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강상준이 연기할 전성열은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지닌 형 재열과 달리, 소탈하고 친근한 성격이 돋보이는 인물이다.

그간 강상준은 ‘재벌X형사’, ‘닥터슬럼프’, ‘나의 해리에게’, ‘캐셔로’ 등 굵직한 화제작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 연극 무대에서 다져온 탄탄한 발성과 섬세한 표현력, 그리고 압도적인 피지컬까지 갖춘 그는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빠르게 성장 중이다.

한편 tvN ‘은밀한 감사’는 오는 4월 25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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