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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빈, 아기 아빠 됐다 24일 득남

▲곽튜브 곽준빈(사진제공=SM C&C)
▲곽튜브 곽준빈(사진제공=SM C&C)
곽준빈(곽튜브)이 아빠가 됐다.

곽준빈의 소속사 SM C&C는 24일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지난 3월, 소중한 아들을 품에 안게 되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아주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과 지인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서 평온하게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준빈은 그동안 여행 유튜버 ‘곽튜브’로 활동하며 특유의 친근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방송인으로서도 입지를 굳건히 다져온 만큼, 그의 득남 소식에 팬들은 물론 연예계 안팎에서도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소속사는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애정 어린 시선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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