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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출신' 율희, 틱톡 라이브 시작 "나는 여캠"

(사진=율희SNS)
(사진=율희SNS)

라붐 출신 율희가 틱톡 라이브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율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율구 오늘의 방송"이라는 문구와 함께 최근 진행한 틱톡 라이브 방송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율희는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약 5시간 동안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이어갔다. 그는 "스케줄이 없으면 매일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향후 활동 방향을 직접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가감 없이 답하며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특히 한 시청자가 "여캠(여성 인터넷 방송인) 같다"고 언급하자 율희는 "지금 보고 계시는 게 여캠이다. 말하는 뉘앙스의 차이일 뿐"이라며 "나는 내가 여캠이라고 생각한다"고 당당하게 응수했다.

연애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현재는 없다"고 답했다. 또한 율희는 방송 도중 걸그룹 노래에 맞춰 춤 실력을 과시하는 등 전직 아이돌다운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인터넷 방송으로 새 출발을 알린 율희는 최근 본업인 연기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는 웹소설 기반의 숏드라마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출연 소식을 전하며 대중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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