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몬스터(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더세임 합정, 명동, 인사점에서 데뷔 2주년 기념 이벤트 'MONSTIEZ DAY'(몬스티즈 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에서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이벤트 현장에는 투명 프레임을 활용한 인증샷 촬영 존과 베이비몬스터의 음악에 맞춘 챌린지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준비됐다. 또한 '베몬이주년' 5행시 이벤트와 메시지 월 등 팬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코너도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멤버들이 직접 작성한 엽서와 포토카드, 스페셜 기프트 등이 제공되며 앨범 구매자에게는 2주년 기념 특별 프레임이 적용된 4컷 사진 촬영권이 주어진다.
베이비몬스터는 "2년이란 시간 동안 항상 아낌 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몬스티즈(팬덤명)에게 감사한 마음"이라며 "여러분과 함께할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다려진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4년 4월 1일 공식 데뷔한 베이비몬스터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확장하며 차세대 K팝 대표 주자로 자리 잡았다. 이들은 오는 5월 타이틀곡 '춤 (CHOOM)'을 내세운 새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이어 6월에는 규모를 확대한 두 번째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