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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트레저맵' 역대급 공포 추격전…추리력 폭발

▲'트레저맵' 트레저(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맵' 트레저(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가 '트레저맵'으로 날카로운 추리력과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 25일 공개된 '트레저맵' 새 에피소드에서 트레저는 약 2년 만의 촬영에 설렘을 감추지 못하며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그러나 자신들과 관련된 이색 전시품을 감상하던 중 갑작스러운 암전과 함께 전시물이 추락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멤버들은 긴장감을 드러내며 상황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괴생명체를 피해 탈출해야 하는 미션을 받은 트레저는 전시장 곳곳에 숨겨진 알파벳 조각을 찾아내는 등 긴박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단서를 조합했다. 이어 출구를 찾기 위해 세 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각기 다른 미션을 수행했다. 작업실 팀은 제한 시간 내 마네킹에 옷을 입히는 미션을, 창고 팀은 쓰레기 더미 속에서 열쇠를 찾는 사투를 벌였다. 반면 휴게실 팀은 여유롭게 간식을 즐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종 요리 미션까지 완수한 트레저는 감금된 도영까지 구출한 뒤 괴생명체들과 추격전을 벌였다. 결국 최현석을 제외한 멤버들만 탈출에 성공한 가운데, "이거 안 끝났다"는 멘트가 나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트레저는 현재 14개 도시, 27회차 규모의 월드투어 'PULSE ON'을 진행하며 글로벌 접점을 넓히고 있다. 오는 6월에는 새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신보에 대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YG스러운 힙합곡들로 구성했다"라고 예고한 바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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