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킥플립 한터차트 초동 인증패 수상(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이 미니 3집 'My First Flip'으로 한터차트 초동 인증패를 거머쥐며 3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킥플립은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 3집은 초동 판매량 40만 2405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킥플립은 데뷔 앨범 'Flip it, Kick it!'과 미니 2집 'Kick Out, Flip Now!'에 이어 세 번째 인증패를 품에 안으며 K팝 시장 내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컴백 열기도 뜨겁다. 킥플립은 2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의 추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얼른 와 내 옆에", "평생 모실게" 등 재치 있는 메시지가 담긴 소품과 함께 고백을 준비하는 모습을 연출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번 신보는 멤버들의 음악적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리더 계훈이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했으며, 수록곡 'Twenty', 'Stup!d', '거꾸로' 등 앨범에 실린 7곡 전곡에 멤버들의 손길이 닿았다.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는 킥플립의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오는 4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