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이(사진 = 제나두엔터테인먼트 제공)
28일 웹매거진 에이치아이피에 따르면, 도끼와 이하이는 공동 설립한 독립 레이블 ‘808 하이 레코딩즈’의 출범 소식과 함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하이와 도끼는 이날 발매되는 레이블의 첫 싱글 ‘유 앤 미(You & Me)’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교감과 서로를 향한 진솔한 감정을 팬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신곡 ‘유 앤 미’는 농도 짙은 R&B 힙합 사운드를 바탕으로,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이어온 관계와 성숙해진 감정의 서사를 직선적으로 담아낸 곡으로 알려졌다.
이하이와 도끼의 갑작스러운 열애 소식에 동료들의 축하도 쏟아지고 있다. 래퍼 슬리피는 해당 보도에 “결혼 가즈아”라는 파격적인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고, 딘딘 역시 “행복하십시오 형님”이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