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 콘서트 (사진 = 모브컴퍼니 제공)
주니는 지난 22일 대만 타이베이, 24일 싱가포르, 26일 태국 방콕에서 ‘null(널)’ 아시아 투어를 개최했다.
‘null’은 지난해 8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주니의 대규모 콘서트 투어다. 앞서 호주·유럽·북미 23개 도시에서 펼쳐진 데 이어 이번 아시아 지역 공연 역시 성황을 이뤘다. 주니만의 매력과 올라운더 역량을 담아낸 웰메이드 공연이 연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주니 콘서트 (사진 = 모브컴퍼니 제공)

▲주니 콘서트 (사진 = 모브컴퍼니 제공)
또한 주니는 자유로운 감성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다채로운 무드의 곡들을 유연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By My Side(바이 마이 사이드)’로 봄과 맞물리는 따스한 보이스를 들려줬다면, ‘Not About You(낫 어바웃 유)’로는 펑키한 리듬으로 매력적인 바이브를 선보였다. 러닝타임이 약 8분에 달하는 ‘Weight of Time(웨잇 오브 타임)’은 주니의 음악적 깊이를 느끼게 했다.

▲주니 콘서트 (사진 = 모브컴퍼니 제공)
주니는 오는 8월 멕시코 시티, 상파울루,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남미 3개 도시에서 ‘null’ 투어를 이어가며 계속해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