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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조, ‘엑스오, 키티: 시즌3’로 보여줄 글로벌 존재감

▲호조 (사진 제공 =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호조 (사진 제공 =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배우 호조가 ‘엑스오, 키티: 시즌 3’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이어간다.

넷플릭스 시리즈 ‘엑스오, 키티’는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서울의 명문 기숙학교에서 유학 중인 미국의 10대 ‘키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인생과 사랑, 가족 등 에피소드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특히 시즌2는 공개 직후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상위권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호조는 지난 시즌에서 키티(애나 캐스카트 분)의 육촌이자 영어 교사를 꿈꾸는 ‘지원’ 역으로 등장했다. 밝고 따뜻한 에너지, 그리고 동서양의 매력이 어우러진 비주얼로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특히 영어 대사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고, 디테일한 표정 연기로 캐릭터의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호조 (사진 제공 =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호조 (사진 제공 =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시즌 2를 통해 가능성을 보여준 호조는 이번 시즌에서도 ‘지원’ 역으로 다시 합류하며 캐릭터의 서사를 이어간다. 이번에도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새로운 학기를 맞은 키티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가운데, 호조가 그려낼 또 다른 관계성과 감정선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는 4월 2일 공개되는 ‘엑스오, 키티: 시즌 3‘는 키티의 마지막 학년을 배경으로, 진로와 관계, 가족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지는 과정을 담는다.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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