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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즈엔젤, 액자 속 담긴 4인 4색 아우라…색다른 세계관 예고

▲크레이즈엔젤(사진 =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
▲크레이즈엔젤(사진 =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크레이즈엔젤(CrazAngel)이 새 앨범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담은 비주얼을 공개했다.

크레이즈엔젤은 지난달 3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Picasso(피카소)’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이번 포토는 앞서 선보인 ‘로즈 피리어드(장밋빛 시대)’와 ‘블루 피리어드(청색 시대)’에 이어 피카소의 예술 세계의 이미지를 담은 '예술작품(Art of Work)' 콘셉트로 구성됐다.

▲크레이즈엔젤(사진 =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
▲크레이즈엔젤(사진 =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
특히 각각의 이미지가 실제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처럼 액자에 담긴 연출을 선보여 차별화된 세련미를 더했다. 여기에 피카소의 명작 ‘세 명의 악사들’을 오마주한 ‘4명의 악사들(Four Musicians)’ 등의 재치 있는 캡션이 더해져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크레이즈엔젤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선으로 대상을 바라봤던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도전 정신을 콘셉트 전반에 녹여내 자신들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크레이즈엔젤의 첫 번째 미니앨범 ‘Picasso’는 오는 12일 발매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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