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31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단 4주 만에 9kg 감량에 성공한 도전자의 극적인 변화가 공개된다.
이날 ‘몸신의 탄생’에는 두 아이를 키우며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 도전자가 등장한다. 도전자는 “낮에는 식사를 거르고 커피로 버티다가 밤이 되면 한 끼를 몰아 먹는 생활이 반복되면서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특히 소화 불량과 장 트러블, 만성 피로까지 겹치며 몸속 대사 리듬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로 드러나 안타까움을 더한다.

▲'몸신의탄생' (사진제공=채널A)
이어 식단 제한이나 강도 높은 운동보다 먹는 시간을 바로잡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도전자를 위한 4주 ‘대사 시차 회복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한 끼에 몰아 먹던 식사를 나눠 낮 시간대로 재배치하고 무너진 리듬을 바로잡는 생활 습관을 더한 결과, 도전자는 단 4주 만에 무려 9kg 감량에 성공했다.
과연 도전자의 체중과 건강을 동시에 바꾼 결정적인 한 수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