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순차적으로 공개된 콘텐츠를 통해 팀의 음악성과 데뷔 앨범 콘셉트가 베일을 벗으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연주와 보컬은 물론, 각자의 개성과 퍼포먼스까지 겸비한 멤버 구성에 더해 팀만의 감각적인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의 음악적 색깔을 갖춘 ‘완성형 밴드’로 주목받는다. Mnet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결성된 글로벌 신예 밴드로, 데뷔 전부터 실력과 화제성을 입증하며 광폭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8일 발매되는 미니 1집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에는 완성도 높은 밴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청춘 서사가 담긴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을 비롯해,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 ‘어리버리’ 등 총 6곡이 수록되며, 데뷔 앨범부터 ‘전곡 타이틀급’이라는 평가를 기대케 한다. 특히 피지컬 앨범은 hrtz(하츠) 및 wav(웨이브) 버전과 slogan(슬로건) 버전까지 총 3종의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의 앨범 감상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4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5월 ‘KCON JAPAN 2026’ 등 국내외 대형 음악 페스티벌 출연을 확정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입증한 라이브 경쟁력과 화제성을 바탕으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국내외 페스티벌과 행사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 이에 데뷔 후 펼쳐낼 라이브 무대와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