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변우석 화보(사진제공=엘르코리아)
아이유와 변우석의 깜짝 모바일 청첩장이 공개됐다.
1일 패션 매거진 엘르 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아이유와 변우석 두 사람이 귀한 인연으로 맺어진 날, 여러분들을 그 특별한 순간에 초대한다"라는 글과 함께 모바일 청첩장 콘셉트의 화보를 게재했다. 이는 실제 결혼이 아닌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홍보 일환으로 기획된 이벤트다.

▲아이유 변우석 화보(사진제공=엘르코리아)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실제 신혼부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이유는 핑크색 원피스와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고, 변우석은 흰 셔츠에 베이지색 바지를 매치해 부드러운 이미지를 자아냈다. 특히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함께 서로를 응시하는 모습은 예비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다.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인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각자의 목적을 위해 계약결혼을 선택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한편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엘르 측은 오는 2일 두 사람의 비하인드 화보와 인터뷰를 추가로 공개하며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