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이맥스(사진제공=하이브미디어코프, SLL)
‘클라이맥스’는 6회는 전국 가구 3.5%를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광고주들의 핵심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에서 0.9%(분당 최고 1.2%)를 기록, 월화드라마 1위에 올랐다.
글로벌 시장에서 반응도 더욱 뜨겁다. 아시아 OTT 플랫폼 뷰(Viu)에 따르면 ‘클라이맥스’는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홍콩, 싱가포르,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주요 6개국에서 최상위권에 포진했다. 국내에서도 OTT 플랫폼 디즈니+에서 4월 1일 기준 15일 연속 1위를 수성하며 굳건한 흥행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 펀덱스(FUNdex) 조사 결과, 2022년 이후 ENA 드라마 최초로 TV-OTT 통합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주지훈이 1위, 하지원이 2위를 휩쓸며 배우들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네이버 오픈톡 및 키노라이츠, 왓챠피디아 등 주요 커뮤니티와 랭킹 사이트에서도 3주 연속 정상을 지키며 식지 않는 열기를 입증했다.
영화 ‘미쓰백’의 이지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클라이맥스’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몰입도 높은 전개와 열연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되며, 디즈니+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