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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편스토랑' 스페셜 기획 컴백…김용빈 뉴셰프

▲'편스토랑'(사진제공=KBS2)
▲'편스토랑'(사진제공=KBS2)
이찬원이 '편스토랑'에 컴백한다. 김용빈도 편셰프 대열에 합류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의 시간대가 4월 3일부터 금요일 밤 9시 40분으로 변경된다.

2019년 첫 방송 이후 7년째 금요일 밤을 책임져온 ‘편스토랑’은 이번 편성 변경을 통해 한층 폭넓은 시청자층을 확보하며 화제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무엇보다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대목은 ‘찬또셰프’ 이찬원의 컴백이다. 그동안 탁월한 요리 실력과 구수한 입담으로 수많은 우승 메뉴를 탄생시켰던 이찬원은 이번에 특별한 기획과 함께 돌아와 다시 한번 ‘편스토랑’의 흥행을 견인할 예정이다.

새로운 얼굴들의 활약도 예고됐다. 트로트 대세 김용빈과 배우 지승현이 편셰프로 합류해 반전 요리 실력을 뽐낸다. 또 화제의 신혼부부, 그리고 출산을 앞둔 오상진·남보라 등 다채로운 스타들의 일상이 베일을 벗는다.

여기에 기존 멤버인 이정현, 김재중, 장민호는 물론 최근 합류해 화제를 모은 야노시호 패밀리와 손태진 부모님의 새로운 에피소드까지 더해져 한순간도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4월 3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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