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최예나, 우즈, 엑소·NCT JNJM, 키키(사진제공=각 소속사 )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팬앤스타에서 ‘TMA 베스트 뮤직 – 봄’ 온라인 사전 투표가 진행 중이다. 결선 투표는 사전 투표가 종료된 20일부터 5월 4일까지 2주간 이어진다.
4월에 진행되는 ‘TMA 베스트 뮤직 – 봄’ 부문에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OST 및 이벤트성 컬래버를 제외하고 음원을 발매한 모든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사전 투표에는 도겸X승관,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아이들, 아이브, 알파드라이브원, 엑소, 엔믹스, 엔시티 제노재민(NCT JNJM), 엔하이픈, 우즈, 이영지, 제로베이스원, 최예나, 키키, 킥플립, 투어스, 하츠투하츠, 호시 (팀명 가나다 순) 등 가요계에서 뜨거운 존재감을 드러낸 아티스트들이 후보에 올랐다. 이 중 사전 투표 결과에 따라 상위 20팀이 결선 투표로 진출한다.
사전 투표 1위는 도쿄 신오쿠보 전광판, 2위는 용산역 아이파크몰 미디어월, 3위는 여의도 유진빌딩 광고 노출 특전이 주어지며 결선 투표 20팀 중에서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TMA 베스트 뮤직 – 봄’ 트로피를 수여한다.
한편,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TMA 베스트 뮤직 – 봄’ 투표를 완료한 뒤 여름 부문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관련 일정은 팬앤스타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