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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위대한일터, 대구 더덕해물갈비찜 맛집 손맛 분석

▲'오늘N' MC 이휘준, 박소영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 MC 이휘준, 박소영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에서 대구 더덕해물갈비찜 맛집을 '위대한 일터'로 소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대구 북구에서 20년째 정성을 이어오고 있는 더덕해물갈비찜 맛집을 찾아간다.

'위대한 일터'의 대표 메뉴는 주인장의 남다른 애정이 담긴 더덕해물갈비찜이다. 신선한 더덕과 해산물, 갈비찜이 어우러진 푸짐한 한 상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더덕해물갈비찜 외에도 더덕솥밥, 더덕갈비탕 등 더덕의 매력을 극대화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매일 아침 직접 만드는 8종의 밑반찬이 한정식의 풍성함을 더한다.

맛의 핵심은 주인장이 직접 담근 50여 종의 수제 청이다. 청양고추, 아로니아, 매실 효소 등을 활용한 비법 양념은 요리에 깊은 풍미를 부여한다.

현재의 성공 뒤에는 주인장 부부의 굴곡진 사연도 숨어 있다. 과거 외환위기 당시 2억 원의 빚을 지는 시련을 겪었으나, 더덕 요리에 대한 집념과 단골손님들의 신뢰 덕분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 현재는 아들이 가업에 합류해 20년 내공의 손맛을 이어가고 있다.

MBC '오늘N'은 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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