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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휘인, ‘adagio’로 전하는 강렬한 음악적 메시지

▲휘인 (사진 =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휘인 (사진 =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가수 휘인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휘인은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6일 발매 예정인 새 싱글 ‘adagio(아다지오)’의 콘셉트 포스터 2종을 오픈했다. 이번 신보는 휘인이 지난해 7월 현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자, 2026년 음악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 속 휘인은 군중 속에 홀로 선 모습으로 묘한 고독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했다. 이와 함께 베일을 벗은 타이틀곡명 ‘The Symphony of Fxxkboys(더 심포니 오브 퍽보이즈)’와 “Why do they fake it?”이라는 문구는 휘인이 이번 신보를 통해 풀어낼 감정과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휘인 (사진 =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휘인 (사진 =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이어 공개된 두 번째 포스터는 강렬한 레드와 블랙의 대비가 돋보이는 매거진 커버 스타일로 꾸며졌다. 휘인의 날카롭고 감각적인 비주얼과 함께 수록곡 ‘Truth Hurts(트루스 헐츠)’의 곡명이 공개돼 팬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렸다.

앨범명 ‘adagio’는 ‘느리고 침착하게’라는 뜻의 음악 용어다. 소속사 측은 “이 단어는 휘인이 평소 음악을 대하는 진중한 태도와 맞닿아 있다”며 “서두르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음악 세상을 구축해 온 휘인의 아이덴티티가 고스란히 담긴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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