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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재중 히밥 위한 함박스테이크 완성

▲'편스토랑' 김재중 (사진=KBS 2TV)
▲'편스토랑' 김재중 (사진=KBS 2TV)
‘편스토랑’ 김재중이 부모님 집을 찾아온 히밥을 위해 콩닥콩닥 함박스테이크를 준비했다. 오상진은 김소영 회사 직원들을 위해 고추장투움바파스타와 채끝살 스테이크를 35인분 완성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과 오상진의 다채로운 요리가 펼쳐졌다.

김재중은 부모님 집에 찾아오는 히밥을 위해 다양한 요리를 완성했다. 히밥은 김재중이 특별히 만든 한 상으로 오붓한 식사를 즐겼다. 부모님은 한 쌍의 미어캣처럼 숨죽이고 지켜보시며 “잘 먹으니까 너무 예쁘다”라고 행복해하셨다.

▲'편스토랑' 김재중 (사진=KBS 2TV)
▲'편스토랑' 김재중 (사진=KBS 2TV)
멀찍이서 히밥을 지켜보던 부모님은 어느새 옆으로 다가와 “복스럽게 먹는다”, “정말 잘 먹는다”라며 애정 공세를 시작했다. 수더분하고 솔직한 성격의 그녀와 금세 가까워진 부모님은 심층 대화를 이어갔다.

한편 ‘파스타 장인’으로 불리는 오상진은 거대한 조리 기구 앞에서 쉴 새 없이 미소를 지으며 요리에 몰두했다. 대용량 조리 과정에서 묘한 즐거움을 느끼는 듯한 오상진의 모습에 MC 붐은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요리로 푸는 것 아니냐”며 농담 섞인 ‘오집사 몰이’를 이어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편스토랑' 오상진 (사진=KBS 2TV)
▲'편스토랑' 오상진 (사진=KBS 2TV)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들고 아내의 사무실을 찾은 오상진은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났다. 생전 처음 방문한 아내의 직장에서 MZ세대 직원들을 마주하자 극도로 긴장한 나머지, 잘 보이려는 의욕이 앞서 횡설수설 멘트를 남발하는 등 반전 허당기를 드러낸 것이다.

완벽한 엘리트 이미지 뒤에 숨겨진 오상진의 광기 어린 요리 집념과 긴장 가득한 도시락 배달 작전이 펼쳐졌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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