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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향한 프러포즈 여정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변우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직진 행보에 나선다.

11일 방송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 2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프러포즈 승낙을 받아내려는 성희주(아이유 분)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진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앞서 방송된 1회에서 성희주는 가족들의 일방적인 결혼 요구에 맞서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기로 결심, 신분 상승의 야망을 품고 이안대군을 결혼 상대로 낙점했다. 칠전팔기 노력 끝에 이안대군과 마주한 성희주가 거침없이 청혼을 건넨 가운데, 과연 이안대군이 어떤 답을 내놓았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결혼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성희주의 치열한 노력이 담겼다. 성희주는 도로와 영화관, 승마장 등 이안대군이 이동하는 곳마다 나타나 끊임없이 눈빛 공격과 손하트를 날리며 애정 공세를 퍼붓는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성희주의 사랑스러운 ‘플러팅’은 극에 활력과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하지만 이안대군의 반응은 여전히 냉랭하다. 공적인 자리는 물론 사적인 공간까지 우연을 가장해 나타나는 성희주의 돌발 행동에 이안대군은 탐탁지 않은 표정을 지으며 단단한 ‘철벽’을 예고했다. 결코 쉽지 않은 프러포즈 여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성희주의 당돌한 유혹이 이안대군의 마음을 돌려놓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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