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 몬스터' 루카, 로라(사진=YG엔터테인먼트)
공개된 포스터 속 루카는 양갈래 헤어 스타일과 볼드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로라는 레드 톤의 의상과 시크한 표정으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특히 이번 포스터는 뉴스 속보를 연상시키는 머그샷 콘셉트로 제작되어 글로벌 팬들로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5월 4일 미니 3집 ‘춤(CHOOM)’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컴백 후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유럽 등 5개 대륙을 순회하는 두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특히 서울 공연은 일찌감치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