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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신드롬급 인기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안방극장과 글로벌 OTT를 동시에 점령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2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10.1%, 전국 9.5%를 기록하며 최고 시청률 11.1%까지 치솟았다. 이는 첫 방송 대비 가파른 상승폭으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며 주말 드라마 시장의 절대 강자로 우뚝 섰다.

온라인상의 화제성은 더욱 압도적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조사 결과, 본 작품은 4월 2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금토드라마 중 화제성 점유율은 90%를 돌파했으며, 전체 콘텐츠 시장에서도 5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주연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 역시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나란히 1, 2위를 석권하며 독보적인 시너지를 입증했다.

글로벌 시장의 반응 또한 뜨겁다. 디즈니+ 글로벌 TV쇼 부문 세계 4위에 등극했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대만 등 아시아 국가 1위는 물론 캐나다, 호주, 미국 등 전 세계 44개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하며 K-드라마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도 공개 이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작품은 시원한 전개와 아이유·변우석의 로맨스 호흡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며 광고 완판 기록까지 세우는 등 상업성과 작품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대세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서사로 매회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인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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