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탄콘텐츠, 대원미디어(사진=타이탄콘텐츠)
타이탄콘텐츠는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반을 전담하여 프로젝트를 이끈다. 대원미디어는 만화·웹툰 제작 및 유통, MD 관련 해외 사업 등 관련 사업을 주도하며 모션 캡처 스튜디오 인프라 및 기술 인력을 제공, 전폭적인 기술 지원에 나선다.
양사는 ‘WINKX’를 단순한 가수를 넘어 강력한 세계관을 갖춘 IP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 소스를 다양한 매체로 확장하는 ‘360도 원 소스 멀티 유즈(OSMU)’ 전략을 수립하고, 한국과 일본, 미국 시장을 거점으로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한다. ‘WINKX’는 오는 2026년 정식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타이탄콘텐츠는 "대원미디어의 IP 비즈니스 노하우와 우리의 프로듀싱 역량이 만나 'WINKX'라는 혁신적인 버추얼 아이돌을 색다른 방식으로 입체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버추얼 아이돌 그룹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대원미디어는 “양사의 결합을 통해 버추얼 아이돌 IP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웹툰 및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해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