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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봉원 짬뽕집 찾은 김병헌, 소세지 납품 도전

▲'동상이몽2' (사진=SBS )
▲'동상이몽2' (사진=SBS )
김병헌이 소시지 납품을 위해 이봉원의 짬뽕집을 찾아간다.

14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방송인 이봉원과 전 야구선수 김병현의 이색적인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현은 이봉원이 운영하는 짬뽕집을 직접 방문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주력 아이템인 짬뽕과 소시지를 결합한 컬래버레이션 메뉴를 손님들에게 선보이며 요식업 사업가로서의 열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사업으로만 20억 원의 손실을 본 의문의 인물이 추가로 합류해, 일명 ‘망조 클럽’이라 불릴 만한 역대급 조합을 완성했다.

▲'동상이몽2' (사진=SBS )
▲'동상이몽2' (사진=SBS )
장소를 옮긴 세 남자의 대화는 점차 서로의 사업 실패담을 공유하는 ‘실패 배틀’로 번졌다. 이를 지켜보던 ‘부채 청산의 아이콘’ 이상민은 “진짜 망한 것은 모르는 사람이 돈을 달라고 찾아올 때”라는 뼈 있는 조언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이들의 ‘영입 대상’이었다. 세 사람은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을 모임에 영입하기 위해 나섰다. 이 과정에서 이봉원은 장 감독과 31년 전부터 이어져 온 남다른 인연을 공개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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