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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텐트왕 라제건 대표 성공기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출처=EBS1 )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출처=EBS1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텐트왕' 라제건 회장의 성공 스토리를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라제건의 개인 캠핑장을 찾아간다.

라제건은 지난 38년 동안 3,000여 개의 텐트를 직접 설계했으며 현재 폴대를 비롯해 다양한 아웃도어 용품을 생산하고 있다. 서장훈과 장예원은 라제건 회장의 개인 소유 캠핑장을 찾아간다. 그는 "눈에 들어오는 곳은 전부 제 땅"이라며 캠핑장 일대가 본인 소유의 토지임을 밝힌다.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출처=EBS1 )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출처=EBS1 )
라 회장이 개발한 캠핑 장비들의 기능성도 소개된다. 한 손으로 들 수 있는 초경량 캠핑 의자는 최대 200kg의 하중을 견디는 기술력을 선보인다. 또한 주방, 거실, 침실, 시네마룸을 갖춰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진화한 초대형 텐트 내부도 함께 공개된다.

한편 캠핑 초보임을 밝힌 서장훈은 현장에서 다양한 캠핑 문화를 체험한다. 특히 투호 놀이에서 3점 구멍을 공략하며 승부욕을 보였으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며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비어캔치킨과 바비큐 등 캠핑 요리를 즐기며 캠핑의 매력에 푹 빠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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