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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어린이날 특집 "온 가족 즐긴다"

▲'개그콘서트'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가 올해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특집을 준비한다.

통상 만 15세 이상 관람가로 진행되던 ‘개그콘서트’는 어린이날 특집에 맞춰 어린 시청자들도 현장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전체 관람가’ 공연으로 운영된다. 이에 맞춰 본 방송의 시청 등급 또한 전체 관람가로 하향 조정되어 안방극장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 2024년 처음 시작된 어린이날 특집은 올해로 벌써 3회째를 맞이했다. “개그콘서트를 직접 보고 싶다”는 한 어린이 팬의 편지에서 시작된 이 기획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개 코미디의 본질을 잘 살렸다는 호평을 받아왔다.

지난해 특집에서는 종영했던 인기 코너 ‘금쪽 유치원’의 깜짝 부활과 개그맨 자녀들의 특별 출연 등 세대를 초월한 웃음 포인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가족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개그콘서트’ 어린이날 특집 방청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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