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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평창동· 부암동→동빙고동 등 서울 빌라 임장

▲'구해줘홈즈' (사진제공=MBC)
▲'구해줘홈즈' (사진제공=MBC)
'구해줘홈즈'가 평창동 주택, 구기동 산세권 연립주택, 부암동 복층 빌라, 동빙고동 다세대주택 빌라 등을 소개한다.

1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서울 빌라 특집’으로 개그맨 양세형과 포레스텔라의 조민규, 고우림이 출연해 서울 주요 지역의 특색 있는 빌라 매물들을 소개한다.

세 사람은 처음으로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을 찾아간다. 북한산과 북악산을 동시에 품은 ‘더블 산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발코니 너머로 펼쳐지는 탁 트인 자연 풍경에 감탄이 이어진다.

▲'구해줘홈즈' (사진제공=MBC)
▲'구해줘홈즈' (사진제공=MBC)
이어 종로구 부암동 언덕길에 자리한 신혼부부의 빌라를 찾는다. 집주인 부부를 만난 양세형이 “빌라를 매매한 것에 대해 후회 없냐”고 묻자, 부부는 “아파트에서는 쉽게 누리지 못한 경험들을 충분히 즐기고 있어 아쉬움은 없다”고 답한다.

마지막으로 세 사람은 용산구 동빙고동에 위치한 도심 속 현대식 빌라에서 미니 정원이 더해진 탁 트인 ‘뻥 뷰’ 베란다에 감탄한다. 한편 한남뉴타운 재개발로 실시간 변화하는 동네 풍경을 바라보던 고우림은 “어릴 때 주택에 살았던 사람으로서 빌라들이 사라지고 아파트만 생겨나는 게 아쉽다”며 솔직한 속내를 전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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