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임영웅·영웅시대가 만든 '초록 기적'…3호숲 조성

▲임영웅 (사진=물고기뮤직, CJ ENM)
▲임영웅 (사진=물고기뮤직, CJ ENM)

임영웅의 이름을 내건 '임영웅 3호숲'이 탄생했다.

'임영웅 3호숲'은 멜론의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젝트 '숲;트리밍'의 일환으로 1차 조성 작업이 완료됐다. 이는 지난 2023년 10월 조성된 1호숲과 2024년 9월 완성된 2호숲에 이은 세 번째 결실로, 팬들의 열정적인 참여 덕분에 기존보다 더욱 확대된 규모로 기획됐다.

이번 3호숲은 총 2~5회차에 걸친 기부금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진행된 1차 작업에서는 2회차 분량의 기부금을 기반으로 나무 식재와 구조물 보강 등이 이뤄졌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현재도 충분히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향후 단계별 보강 작업을 통해 규모를 키워 더욱 크고 화려한 완성형 숲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숲;트리밍'은 팬들이 스트리밍을 통해 아티스트를 선택하면 해당 이름으로 도심에 숲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임영웅 팬들은 지속적인 스트리밍 참여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며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