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존 (사진 = CAM)
오존은 오는 5월 16~17일 서울 문래동 'alter.(얼터)'에서 단독 콘서트 '휴 : ( )'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휴식'을 테마로 한 이번 공연은 전형적인 공연장의 틀을 벗어나 색다른 미적 경험을 선사한다. 관객들은 아티스트와 가까운 거리에서 봄날의 피크닉과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만끽하며 오존의 음악에 몰입할 수 있다.
이번 공연에서 오존은 지난 겨울의 정서를 담은 기존 곡들을 현재의 감각에 맞춰 세련되게 재배치했으며, 미완성 상태였던 과거의 데모 곡들을 새롭게 완성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오존이 나아갈 새로운 음악적 지표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인 만큼, 일상에 지친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과 여유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과 관련한 상세 정보는 멜론 티켓 예매 페이지 및 오존의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