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록 (사진=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김신록이 출연한 영화 ‘군체’가 오는 5월 개최되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극 중 김신록은 IT 업체 직원이자 지창욱의 누나인 ‘최현희’ 역을 맡아 감염 사태 속 생존자들의 사투를 밀도 있게 그려냈다. 이로써 김신록은 데뷔 후 처음으로 칸 레드카펫을 밟으며 전 세계 영화계에 존재감을 알리게 됐다.

▲김신록 (사진=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아울러 김신록은 ‘2026 프랑스 영화주간’의 홍보대사로 발탁되어 문화 교류의 앞장선다. 칸 영화제 초청과 맞물려 프랑스 영화계와의 접점을 넓히게 된 그는 특유의 지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양국 영화 산업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