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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더 스카웃' 마스터 합류 '원석 발굴' 나선다

▲웬디 (사진=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웬디 (사진=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가수 웬디가 ‘더 스카웃’의 마스터로 합류해 원석 발굴에 나선다.

웬디는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ENA ‘THE SCOUT(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에 출연한다.

‘더 스카웃’은 가요계 전문가들이 데뷔 후 좌절을 겪은 ‘뮤즈’들을 발굴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다.

웬디는 앞서 ‘빌드업’, ‘더 딴따라’ 등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전문성을 입증했으며 이번 프로그램에서 마스터 군단으로서 이들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최근 소속사 어센드 이적 후 발매한 미니 3집 ‘세룰리안 버지(Cerulean Verge)’로 글로벌 차트 1위를 휩쓴 웬디는 홍콩, 도쿄, 시카고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한 첫 월드 투어 ‘W:EALIVE’를 성황리에 마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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