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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계획2' 쿠팡플레이 최초 시즌제 시리즈…출연진 공개

2026년 하반기 공개

▲'가족계획2' 대본리딩(사진출처=쿠팡플레이)
▲'가족계획2' 대본리딩(사진출처=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가 '가족계획' 시즌2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가족계획' 시즌2는 정체를 숨긴 채 새로운 도시로 이주한 영수네 가족이 거대 악의 세력에 맞서 처절한 복수를 펼치는 과정을 그린다. 쿠팡플레이가 처음 선보이는 시즌제 시리즈로, '브레인 해킹'이라는 독특한 설정 등 시즌1에서 구축한 서사를 한층 심화할 예정이다.

쿠팡플레이가 17일 공개한 대본 리딩 현장에는 작품의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냉철한 리더이자 엄마 한영수 역의 배두나를 필두로 백윤식, 로몬, 이수현이 다시 '가족'으로 뭉쳤고, 배우 박병은이 영수네 가족의 '삼촌' 백철용 역으로 합류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박호산, 전혜진, 강기영, 백주희, 신성민, 이중옥 등 연기파 배우들은 '가족'을 위협할 빌런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이전 시즌보다 체계적이고 거대한 악의 축을 형성하며 영수네 가족과 날 선 대립을 펼칠 전망이다.

배두나는 리딩을 마친 후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들이 시즌1보다 훨씬 더 무섭게 느껴졌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강화된 갈등 구조를 시사했다. 새롭게 합류한 박병은은 "인상 깊게 본 작품에 합류하게 되어 설레고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가족계획' 시즌2는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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