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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투어스·마이티마우스X민영·유다이 등 "역대급 무대"

▲'불후의 명곡' 윤일상 편(사진=KBS2)
▲'불후의 명곡' 윤일상 편(사진=KBS2)
'불후의 명곡'에 투어스, 마이티마우스X민영, 임한별, 데이브레이크, 타케나카 유다이가 출연해 트로피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1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52회는 지난주에 이어 ‘작곡가 윤일상 편 2부’로 꾸며진다.

먼저 글로벌 대세로 우뚝 선 투어스의 첫 출연이 눈길을 끈다. 멤버 신유는 “데뷔 전에는 바지를 내려 입는 힙합 전사를 꿈꿨으나, 데뷔곡을 듣고 곧장 청량한 이미지로 재정비했다”는 반전 비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불후의 명곡' 윤일상 편(사진=KBS2)
▲'불후의 명곡' 윤일상 편(사진=KBS2)
도훈은 "'OVERDRIVE'의 흥행을 예상치 못했다"라며 "데뷔곡은 노래가 너무 좋아서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면 'OVERDRIVE'는 활동을 열심히 해서 잘 알려야겠다는 마음이었다. 다행히 앙탈챌린지가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라며 오리지널 앙탈챌린지를 선보였다.

투어스는 영턱스클럽의 ‘정’을 선곡, 기존의 청량미 대신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윤일상으로부터 “내 곡을 리메이크한 아이돌 중 최고”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불후의 명곡' 윤일상 편(사진=KBS2)
▲'불후의 명곡' 윤일상 편(사진=KBS2)
일본에서 건너온 타케나카 유다이는 "'불후'를 원래 알고 있던 프로그램"이라며 "한국 친구 몇몇이 출연했던 프로그램이라서 본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또 절친인 FT아일랜드 이홍기로부터 “녹화가 길어 힘들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왔다는 유다이는 YB의 ‘잊을게’를 열창한다. 일주일 내내 한국어 발음을 연마했다는 그는 국경을 초월한 진심 어린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우승보다 곡 수집이 목표라는 마이티마우스 쇼리와 TWS(투어스)와의 맞대결을 고대하는 임한별 등 개성 넘치는 출연진의 입담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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