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사진=에스앤코)
박지원은 7월 개막하는 뮤지컬 '헬스키친'에 앨리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헬스키친'은 미국 싱어송라이터 앨리샤 키스(Alicia Keys)의 음악과 삶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뉴욕 맨해튼의 ‘헬스 키친’ 동네를 배경으로, 음악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목소리를 찾아가는 소녀 앨리의 눈부신 성장 서사를 담고 있다. 지난 2024년 개막 이후 토니어워즈 13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2025년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뮤지컬 시어터 앨범상' 등까지 수상하며 호평 받은 화제작이다.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사진=어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