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토란' (사진출처=MBN)
3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서는 가수 신성과 조성환이 출연해 다채로운 집밥을 완성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를 제패한 신성의 고품격 손맛부터 화제성을 장악한 조성환의 초간단 레시피까지 주방까지 접수한 전설들의 요리 실력이 공개된다.

▲'알토란' (사진출처=MBN)

▲'알토란' (사진출처=MBN)
이어 트로트 유망주 조성환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간단한 레시피를 제안한다. 단 3가지 양념과 전자레인지만을 활용해 7분 만에 완성하는 헐랭이수육은 간편함과 영양을 동시에 잡았다.

